[소견] 정체되지 말자! 공부하자!

최근의 일이다.

아이폰 개발(Objective-C)을 주욱 해오던 차에 계속 뭔가 클라이언트 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 [5년차 – 하지만 아직 풋내기]

자바…

안드로이드 공부할때 잠깐 공부해본 언어…

이 언어로,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이용해서 모바일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해 보자. [서버단]

웹 화면 필요없이, 모바일의 리퀘스트에만 응하면 되므로 무겁지 않게 구현하자.

우선, 로그인, 랭킹 등 기능에 앱 따라 다르겠지만 특유의 환경설정 상태 저장등에 응용할 수 있겠다.

한 분야만 하지 말자.

역시 주력 분야가 있어야 겠지만,  견해를 넓혀보자.

 

언어는 도구일 뿐.. 국한되지 말자!

 

국민학교 때 이미 Turbo-C 예제를 따라 치면서 단련한 내가 아니던가!!

새로운 언어.. 겁먹지 말자.

화이팅 하자!

 

スクリーンショット 2015-09-08 18.17.14

 

다해~ 다 해~ 다 해 보자구!!! 부수자!!! 아자아자

우선 iPhone, java, android, Spring, oracle, … python, lua,….

헥헥… 많다.